다저스 4번 윌 스미스,5번 지명타자 오타니,6번 로하스. 애틀랜타9번 유격수 김하성,상대 선발 야마모토. 다저스 상대 선발 세일.
MLB 공식 선발 명단을 바탕으로 오타니 앞뒤 타순과 김하성의 배치를 연결했다. 최종 점수를 나타내는 그림은 아니다. 이미지 크게 보기 ↗

다저스와 애틀랜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서 오타니 쇼헤이는 5번 지명타자, 김하성은 9번 유격수로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경기는 한국시간 10월7일 오전 7시, 미국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시작하도록 편성됐다. 선발투수는 다저스의 야마모토 요시노부와 애틀랜타의 크리스 세일이다.

두 팀은 시리즈 1승1패 상태에서 3차전을 맞았다. 이번 명단의 변화는 첫 두 경기에서 2번을 맡았던 오타니가 중심 타순 뒤쪽으로 옮겼다는 점이다. 이 기사는 MLB가 공개한 3차전 선발 배치와 그 배경을 설명하며, 경기 종료 결과를 전하는 기사는 아니다.

오타니 앞에는 스미스, 뒤에는 로하스

다저스는 무키 베츠, 프레디 프리먼, 테오스카 에르난데스, 윌 스미스에 이어 오타니를 5번에 놓았다. 뒤에는 미겔 로하스, 앤디 파헤스, 카일 터커, 키케 에르난데스가 배치됐다. 따라서 오타니의 타석을 볼 때는 앞선 스미스의 출루 상황과 뒤의 로하스까지 함께 보면 타순의 연결을 이해하기 쉽다.

MLB는 왼손 선발 세일을 상대하는 다저스 명단에 오른손 타자가 다수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로하스는 2루수, 키케 에르난데스는 3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다만 특정 타순 변경 하나만으로 득점 증가나 타격 회복을 보장할 수는 없다. 실제 타석 결과와 출루 기회가 뒤따라야 평가할 수 있는 선택이다.

타순 조정과 몸 상태를 같은 뜻으로 읽지 않기

MLB의 오타니 관련 보도는 최근 부상으로 타석을 충분히 소화하지 못한 상황과 타격 조정을 함께 다뤘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설명한 맥락은 제한된 최근 타석과 보상 동작이 겹쳤다는 것이었다. 이를 근거로 새로운 부상을 진단하거나 부진의 원인을 하나로 확정할 수는 없다.

확정된 변화는 이날 선발 타순의 2번에서 5번으로의 이동이다. 지명타자로 출전한다는 사실도 변하지 않는다. 회복 여부에 대한 추측보다 공을 고르는 과정, 타석에서 만든 출루와 타구를 지켜보는 편이 이번 조치의 의미를 평가하는 데 적절하다.

김하성은 유격수, 맞은편 선발은 야마모토

애틀랜타는 드레이크 볼드윈,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 맷 올슨, 아지 알비스, 마이클 해리스 2세, 마우리시오 두본, 레인 토머스, 오스틴 라일리, 김하성 순으로 선발 타순을 구성했다. 김하성은 9번 타자이면서 유격수로 수비에 나서며, 상대 선발은 오른손 투수 야마모토다.

검색으로 명단을 찾을 때는 아래 MLB 공식 3차전 안내에서 경기 번호와 선발 명단을 함께 확인하면 된다. 미국 현지 날짜는 10월6일, 한국 날짜는 10월7일이다. 앞선 경기의 예상 명단이나 과거 맞대결 기사와 날짜를 섞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경기 중 교체와 최종 결과는 선발 배치와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자료와 출처

2026년10월7일 원문 확인. 선발·경기 결과·공식 발표·편집부 해석을 구분했습니다.

AI를 원고 정리에 활용했습니다. 창간 준비 단계의 원고입니다. 편집 원칙·정정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