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빈의 결승 번트는 9회초 4–4 동점, 1사 1·3루에서 나왔다. 1루 쪽으로 굴린 공 사이로 3루 주자가 홈을 밟았고, KIA는 10월 3일 잠실 LG전에서 5–4로 이겼다. 그 장면은 TVING의 결승 번트 영상으로, 경기 전체 흐름은 별도의 하이라이트로 다시 볼 수 있다.
홈런이나 장타가 승부를 가른 경기는 아니었다. 한 점이 필요한 순간에 김선빈이 공을 짧게 굴렸고, KIA는 그 한 점을 끝까지 지켰다. KIA 공식 경기 결과에서도 3일 LG전 5–4 승리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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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 | 영상 |
|---|---|
| 결승점이 난 장면 | 김선빈의 9회 결승 번트 |
| 경기 흐름 | KIA–LG 하이라이트 |
| 선수의 경기 후 설명 | 김선빈 인터뷰 |
TVING 공식 영상 페이지. 재생 조건은 서비스 화면의 안내를 따른다.

9회 1사 1·3루, 왜 작은 타구가 결승점이 됐나
9회초 공격에 들어갔을 때 양 팀의 점수는 같았다. 주자가 3루까지 나가 있었기 때문에 멀리 치는 것만이 득점 방법은 아니었다. 김선빈의 번트가 1루 방향으로 향하면서 수비가 공을 처리하는 사이 홈을 노릴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졌다.
이 그림은 타구와 주자의 이동을 이해하기 위한 개념도다. 실제 공의 궤적이나 야수 위치를 측정한 그림은 아니다. 핵심은 타구의 거리가 아니라, 3루 주자가 홈까지 이동할 시간을 확보했다는 데 있다.
‘스퀴즈’라는 결과와 실제 작전 지시는 구분해야
스포츠경향의 경기 후 보도에 따르면 김선빈은 1루 방향으로 공을 굴리려 했고, 정확히 맞지 않았지만 득점으로 이어졌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이범호 감독은 당시 세이프티 번트 사인을 냈다고 밝혔다. 이 발언들은 현장 보도에 근거한 것이며 편집부가 직접 인터뷰한 내용은 아니다.
따라서 이 장면을 설명하면서 주자가 투구와 동시에 먼저 출발했다고 단정할 필요는 없다. 확인된 것은 1사 1·3루에서의 번트와 3루 주자의 득점이다. 작전 이름만 외우기보다 번트 방향과 주자의 움직임을 함께 보면 결승점이 만들어진 과정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결승 장면·경기 흐름·선수 설명, 보고 싶은 영상부터
결승점만 확인하려면 TVING의 결승 번트 영상을, 앞선 동점 과정까지 보려면 KIA–LG 하이라이트를 고르면 된다. 김선빈의 경기 후 설명은 인터뷰 영상으로 따로 제공된다. 아래 공식 링크를 각각 구분해 두었다.
이 경기를 다시 볼 때는 9회 타구만이 아니라 1·3루의 주자 상황부터 살펴볼 만하다. 같은 번트라도 주자의 위치와 아웃카운트에 따라 의미가 달라진다. 영상 이용 시 로그인이나 이용권 안내가 표시되면 해당 서비스의 조건을 따라야 하며, 모든 영상의 무료 재생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공식 자료와 명시한 보도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도표는 이해를 돕는 편집부 제작 설명 그림입니다.
- KIA 타이거즈 공식 경기 일정·결과 ↗
- 스포츠경향, 10월3일 경기 및 김선빈·이범호 감독 발언 보도 ↗
- TVING 결승 번트 장면 ↗
- TVING KIA–LG 하이라이트 ↗
- TVING 김선빈 인터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