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맵 앱 검색창에 ‘단풍 지도’를 입력하거나 검색창 아래 같은 이름의 버튼을 누르면 전국 단풍·은행 명소 65곳의 현황을 볼 수 있다. 카카오가 10월19일 공개한 서비스는 각 장소를 ‘단풍 전·첫 단풍·절정’으로 표시한다. 함께 진행하는 이벤트는 22일 올라온 상세 공지 기준 11월23일까지 후기 또는 공유 게시물의 URL을 제출해야 응모가 끝난다.

10월24일 주말 나들이를 준비한다면 먼저 보고 싶은 장소의 상태와 이동 조건을 함께 살펴보는 데 쓸 수 있다. 이번 지도에는 원주 반계리은행나무, 춘천 남이섬, 서울숲 등이 포함됐다. 계절 전체의 절정 예상일을 고르는 정보와 달리, 앱 안에서 명소의 단계 표시를 보고 주소·주차 정보·홈페이지로 이어갈 수 있는 서비스다.

지도 확인부터 이벤트 응모까지

목적할 일
단풍지도 열기앱에서 ‘단풍 지도’ 검색 또는 같은 이름의 버튼
장소 고르기단계·아이콘 확인 후 주소·주차·홈페이지 보기
후기 응모방문→사진·글 후기→공유 URL 복사→폼 제출
SNS 응모지도 캡처→전체 공개·필수 태그→폼에 URL 제출
마감2026년 11월23일까지 참여 내용 제출

22일 상세 공지의 기간을 적용했다. 실제 현황 갱신 주기와 개별 장소의 현재 단계는 이 기사에서 확인하지 않았다.

단풍지도 이용 흐름: 카카오맵에서 단풍 지도 검색, 65곳의 단풍 전·첫 단풍·절정 확인, 장소 주소·주차·홈페이지 확인. 이벤트는 후기 또는 SNS 게시 뒤 11월23일까지 URL 제출.
지도 열기→단계 확인→장소 상세정보와, 이벤트 응모의 URL 제출 단계를 나눠 그렸다. 카카오 공식 자료에 근거한 편집부 제작 설명도이며 앱 화면 캡처는 아니다.

단계 표시 다음에는 장소 상세정보로

지도에서 단풍잎은 단풍 명소, 은행잎은 은행 명소를 가리킨다. 아이콘을 눌러 해당 장소의 상세정보를 열면 주소와 주차 정보, 홈페이지를 확인할 수 있다. 자동차로 갈 사람은 주차 안내를, 운영시간이나 행사 정보를 알아볼 사람은 연결된 장소 홈페이지를 이어서 보는 순서가 유용하다.

다만 카카오의 서비스 발표에는 단계별 착색률이나 정보 갱신 주기가 제시돼 있지 않다. ‘절정’ 표시를 특정 날짜의 현장 모습이나 주차 가능 여부를 보장하는 정보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지도에 없는 동네 단풍길도 있을 수 있으므로, 65곳이라는 대상 범위와 각 장소가 따로 제공하는 안내를 함께 읽어야 한다.

이벤트는 후기 작성 뒤 URL 제출까지

이벤트 상세 공지는 참여 기간을 2026년 10월22일~11월23일로 적었다. 최초 19일 보도자료에는 23일부터라고 소개됐지만, 실제 참여 안내는 이후 게시된 상세 공지를 기준으로 삼는 것이 맞다. 당첨자는 11월24일 이후 선정해 개별 안내하며, 경품은 참여자 가운데 추첨으로 지급된다.

장소 후기 방식은 지도에 실린 곳을 방문해 별점과 직접 찍은 사진·글을 남기는 절차다. 내 후기의 더보기에서 공유→URL 복사를 누른 뒤, 공식 공지의 ‘참여 내용 제출하기’로 이동해 ‘장소 후기 작성’을 선택하고 링크와 참여 내용을 낸다. 후기만 작성하고 폼을 제출하지 않으면 응모가 완료되지 않는다.

공유 방식의 조건과 나들이 판단 기준

SNS 방식은 단풍지도 화면을 캡처해 인스타그램·X·블로그·카페에 전체 공개로 게시하고, 폼에서 ‘SNS 공유하기’를 선택해 그 URL을 제출한다. 인스타그램은 @kakaomap_official, X는 @kakaomap_kr 태그가 필수다. 제출한 링크의 오기재, 글 삭제나 비공개 전환으로 내용을 확인할 수 없으면 당첨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이 지도는 명소 후보를 좁히고 장소별 안내로 이동하는 데 가치가 있다. 여행 날짜를 정할 때는 아래의 기존 단풍 예측일 해설도 참고할 수 있지만, 실제 출발 결정에는 선택한 장소의 단계와 운영·교통 조건을 함께 반영해야 한다. 이벤트에 참여한다면 방문 기록 또는 공개 게시물 작성에서 멈추지 않고, 기간 안에 올바른 URL을 제출하는 것이 마지막 단계다.

자료와 출처

카카오 19일 발표와 카카오맵 22일 상세 공지를 대조했다. 앱 실사용 체험이나 개별 명소의 실시간 관측은 아니다.

AI를 원고 정리에 활용했습니다. 창간 준비 단계의 원고입니다. 편집 원칙·정정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