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영은2026 KBO 정규시즌을45홈런으로 마쳐 홈런 부문1위에 올랐고, KIA는79승63패2무로3위를 확정했다. 10월12일 광주 LG전에서 보탠 홈런1개가 마지막 시즌 기록에 반영됐다. 다만 올해 도루는11개여서45홈런을40홈런·40도루 달성으로 읽을 수는 없다.
최종전 이후 보도에는 개인 홈런왕과 팀의 가을야구 출발점, MVP 경쟁이 함께 등장한다. 14일 확인한 KBO 선수 기록과10월12일 기준 최종 팀 순위를 토대로, 확정된 시즌 성적과 앞으로 결정될 시상을 나눠 살펴본다.
마지막 홈런이 더한 한 개와 팀의 3위
KBO의 최근 경기 표에서 김도영은10월12일 홈 LG전에3타수1안타, 홈런1개, 타점2개를 기록했다. 최종45개에서 당일1개를 빼면 경기 전 누계는44개다. 최종전 홈런은 시즌 전체 기록을 늘린 한 개이며,135경기 동안의 누적 성과와 함께 읽어야 한다.
팀 순위 표는KIA를3위, LG를4위로 표시한다. KIA의144경기는79승·63패·2무로 구성되며 승률은0.556이다. 79를 무승부를 뺀142경기로 나누면 약0.5563이므로, 무승부를 포함한144로 나누는 계산과는 다르다.
45홈런을 40–40으로 읽을 수 없는 이유
40–40은 같은 시즌 홈런과 도루가 각각40개 이상이어야 하는 기록이다. 김도영의2026년45홈런·11도루는 홈런 조건만 넘는다. KBO의2024년 항목은38홈런·40도루로, 그해에는 도루40개를 기록했지만 홈런은40개에 미치지 못했다.
두 시즌의 차이를 계산하면 홈런은7개 늘고 도루는29개 줄었다. 이는 장타와 주루에서 나온 결과를 비교하는 것이며, 기록만으로 선수의 의도나 건강 상태를 설명하는 것은 아니다. 홈런 수가 늘었다고 모든 타격·주루 부문이 동시에 좋아졌다고 볼 수도 없다.
시즌 기록 다음에 확인할 공식 발표
직접 대조하려면 KBO 김도영 선수 상세의2026성적에서HR과SB를 함께 읽고, 연도별TOP10의2024홈런·도루를 확인하면 된다. 팀 결과는10월12일 기준 팀 순위에서 따로 본다. 다른 타이틀을 비교할 때는 함께 읽기의 레이예스 기사에서 안타 수와 타율의 차이도 확인할 수 있다.
현재 확정된 답은 김도영의 해당 부문1위와KIA의 정규시즌3위다. 이 기록을 MVP 수상 확정이나 포스트시즌 승리로 확대할 근거는 없다. 이후 KBO의 공식 시상·기록 정정과 실제 가을야구 결과가 나오면, 시즌 성적과 구분해 읽는 것이 다음 판단 기준이다.
KBO선수·팀 기록을 직접 대조했다. 홈런·도루와 시상·포스트시즌 결과를 구분하며, 관련 글의 미확인 일정·부상·통산기록은 옮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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