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가 10월 4일 수원에서 열린 KBO 경기에서 연장 11회 끝에 2–2로 비겼다. KT가 1·2회 한 점씩 먼저 냈지만, 롯데가 5회 조세진의 솔로 홈런과 8회 전민재의 땅볼 때 나온 득점으로 따라붙었다. KBO 공식 스코어보드에는 11회까지 진행된 경기의 종료와 2–2 최종 점수가 표시됐다.

이번 경기의 갈림길은 롯데가 동점을 만든 8회였다. 초반 두 점 차가 유지된 채 끝난 경기도, 롯데가 뒤집은 경기도 아니다. 두 팀의 점수가 언제 같아졌고 이후 어떻게 유지됐는지를 보면 최종 무승부까지의 흐름이 드러난다.

네 번의 득점, 마지막은 동점

구간Lotte–KT
1회말 · KT 선취점0–1
2회말 · KT 추가점0–2
5회초 · 롯데 홈런1–2
8회초 · 롯데 동점2–2
11회말 · 경기 종료2–2

KBO 확정 이닝별 득점을 누적 점수로 바꾼 편집부 도표. 롯데가5·8회 한 점씩 만회한 뒤11회까지2–2가 유지됐다.

KT 누적점수는 1회 1점,2회 2점 이후유지. 롯데는 5회 1점,8회 2점. 11회종료 2–2.
KBO 확정 이닝별 득점을 누적 점수로 바꾼 편집부 도표. 롯데가 5·8회 한 점씩 만회한 뒤 11회까지 2–2가 유지됐다. 이미지 크게 보기 ↗

KT의 초반 리드, 롯데의 두 차례 추격

KT는 1회말 안현민의 희생플라이로 선취점을 냈고,2회말 장준원의 적시타로 2–0을 만들었다. 공식 영상 목록에는 각각 최원준의 선취 득점과 장준원의 추가점 장면이 올라와 있다. 두 점을 낸 뒤 KT의 이닝별 득점 칸에는 경기 종료까지 0이 이어졌다.

롯데는 5회초 조세진의 솔로 홈런으로 1–2까지 좁혔다. 이어 8회초 전민재가 친 땅볼 때 레이예스가 홈에 들어오면서 2–2가 됐다. TVING의 해당 장면은 전민재의 타구와 레이예스의 득점을 함께 보여주는 제목으로 제공된다. 홈런 한 번과 이후의 한 점이 서로 다른 이닝에서 두 점 차를 지운 셈이다.

8회 동점 뒤, 11회까지 움직이지 않은 점수

KBO 기록상 8회말부터 11회말까지 KT의 추가점은 없었고, 롯데도 9~11회에 득점하지 못했다. 따라서 8회초의 2–2는 경기 중간 점수이면서 그대로 최종 결과가 됐다. 아래 도표는 득점한 이닝과 점수가 유지된 구간을 나누어, 막판에 역전이 있었던 것으로 오해하지 않도록 구성했다.

공식 주요 장면 목록에는 이이무라가 경기를 연장으로 이끄는 투구와 장준원·장두성의 수비 장면도 담겨 있다. 득점 장면만 보면 두 차례 추격이 중심이지만, 동점 이후를 다시 볼 때에는 양 팀이 추가점을 막은 장면을 함께 고르면 경기 후반을 이해하기 쉽다.

공식 영상에서 오늘 경기만 골라 보기

추격의 시작은 아래 조세진 홈런 링크에서, 동점 장면은 전민재의 땅볼 링크에서 바로 찾을 수 있다. 두 페이지의 재생목록은 모두 2026년 10월 4일 롯데–KT 경기를 가리킨다. 검색 결과에 함께 뜨는 이전 날짜의 맞대결과 구분해 선택하면 된다.

이 기사의 결과는 2–2 무승부이며, 순위나 정규리그 1위 확정 조건까지 설명하는 기사는 아니다. 경기 흐름을 확인하려는 독자는 도표의 네 득점 시점과 종료 점수를 먼저 비교한 뒤 관심 있는 장면으로 이동할 수 있다. 영상 로그인·이용권·지역별 재생 조건은 TVING 안내를 따르며 해외 재생이나 무료 이용을 보장하지 않는다.

자료와 출처

KBO 공식 스코어보드의 최종 이닝별 득점과 TVING 공식 주요 장면 목록을 대조했습니다. 도표는 확정 점수를 바탕으로 편집부가 직접 제작했습니다.

AI를 원고 정리에 활용했습니다. 창간 준비 단계의 원고입니다. 편집 원칙·정정 안내 →